강촌은 아홉 구비 돌아 떨어지는 구곡폭포가 있어 더욱 아름답습니다.
강촌역에서 약 1시간정도 걷다보면 폭포입구인 매표소에 도착합니다. 15분정도 더 오르면 돌탑과 아홉 개의 구비를 돌아보는 구곡정이 있으며 47m 높이에서 떨어지는 하얀 물줄기가 장관을 이루는 구곡폭포에 이르게 됩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떨어지는 폭포가 그대로 빙벽으로 변해 빙벽 등반인들이 찾는 관광명소입니다.

아홉 구비 돌아들어가는 구곡폭포

강촌역에서 4.5㎞ 위치이며, 버스를 타고 올라가도 좋고 자전거 하이킹으로 올라가 매표소 입구에다 세워놓고 올라가도 좋습니다. 매표소에서 폭포까지는 900m. 강촌에 가는 것은 그곳에 “구곡폭포와 등선폭포가 있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기자기 하면서도 삼악산과 연계된 코스 때문에 등선폭포에 가는 사람이 있고, 서울 근교에서 보기 힘든 50m 높이의 웅장한 물줄기에 반해서 구곡폭포를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구곡폭포가 강촌역으로부터는 4.5㎞나 되지만, 폭포아래 주차장까지 시내버스가 들어가고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기 때문에 실제는 주차장부터 1㎞ 정도 거리라 생각하면 됩니다. 매표소에서 폭포까지 가는 등산로 중 700m 주위가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어 가족나들이에도 좋습니다. 또한 그 길이 아름답고 울창해 삼림욕하는 기분이 들고, 주변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소원을 빌며 쌓아놓은 돌탑들은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합니다.

등반길 중간 중간에 나름대로 맛을 내는 식당들이 있어 요기도 할 수 있으며 강촌에서 1박한 친구들은 새벽에 일어나 강변 물안개를 구경한 다음엔, 자전거를 타고 주차장까지 (구곡교 삼거리에서 2.3㎞)올라가 첫 손님으로 입장하는 맛을 보는 것도 즐거움입니다.

폭포가 있는 봉화산 (486m)은 조선시대 봉수대가 있었던 춘천지방 3곳중 하나로, 주차장에서 정상까지는 1시간 40분 소요됩니다

구곡폭포와 봉화산
조선시대에 봉수대가 있어 외적의 침입을 알리고 방비하는 역할을 수행했던 곳입니다. 높이는 486m로 산의 규모는 작으나 입구의 경관 및 편의시설이 좋아 가족 야유회 장소로 더없이 좋은 곳으로 최근 2개의 등산코스가 개발되어 있습니다.

제1코스:구곡폭포 매표소-왼쪽마을입구-봉화산(486.6m)-문배마을-구곡폭포-돌탑(2시간30분)

제2코스: 구곡폭포매표소-왼쪽마을입구-산림도로-문배마을-구곡폭포-매표소(2시간 10분)

구곡폭포와 문배마을  
구곡폭포 입구에서 오른쪽 능선 길로 길을 잡아 40여분정도 오르면 산 정상처럼 보이는 분지마을이 나타나는데 이곳이 문배마을입니다. 2만여 평의 분지인 이곳 문배마을의 시골풍경은 한 폭의 풍경화처럼 고향의 정취를 물씬 풍깁니다. 마을에는 산행인을 위한 산채백반과 그곳에서 키운 토종닭 요리등을 먹을수 있습니다. 산행에서 즐기는 색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다.
산행코스: 구곡폭포매표소-돌탑-구곡폭포-문배마을 (약 40분소요)

구곡폭포와 검봉산
춘천시 남산면 강촌리와 백양리 경계에 있는 산으로 칼을 세워 놓은 것처럼 생겼다고 하여 칼봉, 또는 검봉산이라고 불리운다. 검봉산 방향으로 최근 2개의 등산코스가 개발되어있다.

제1코스:강촌-강선사-능선-검봉산-문배마을-구곡폭포-구곡폭포주차장(8km약3시간10 분)

제2코스: 강촌-강선사-능선-검봉산-문배마을-봉화산-구곡폭포주차장(12km약3시간10분)

입장료

개인: 어른 1600원 | 학생. 군인 1000원 | 어린이 600원

단체: 어른 1400원 | 학생. 군인 800원 | 어린이 400원

소형: 2,000원 | 대형: 4,000원 (1일 기준), 구곡폭포 내 280대이상 수용

문의: 관리사무소 033-261-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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